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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<한국일보> 경북지역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 그림으로 만나다 (6151)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.03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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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28일부터 두 달간 경주 솔거미술관 제1,2기획전시실 에서 개최


솔거미술관에서 전시된 독립운동 유적지 그림 전시회 작품 <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제공>
 

3ᆞ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경주솔거미술관에서 열린다.

(재)문화엑스포는 28일~5월25일 솔거미술관 제 1, 2기획전시실에서
‘2019년 경주솔거미술관 특별초대전-경북도 독립운동 유적지 그림전’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.

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(재)문화엑스포, (사)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가 주관하는
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경북지역 독립운동 유적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독립운동의 혼이 배어있는 현장을
한국화, 서양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 40점을 선보인다.
 

참여 작가는 경주(12명), 포항(12명), 영천(4명), 경산(5명), 청도(1명), 울진(2명), 안동(4명) 등
경북에서 활동하는 40명이다.

작품은 독립운동가 최준 선생의 생가인 교촌마을을 비롯해 안동 임청각,
영천 충효재, 울진 3ᆞ1운동 매화시장, 포항 장기읍성 등이며 ‘문파 최준’(경주),
‘태백산 호랑이 신돌석’(포항), ‘청도 3, 1운동 동지회’(청도) 등 독립운동가들의 모습도 전시된다.

금철수 문화엑스포 행사기획실장은 “경북은 1894년 8월 안동의 갑오의병을 시작으로
광복이 될 때 까지 51년간 가장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펼치고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와
순국자를 배풀한 독립운동의 성지”라며 “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
선영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http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3271327720879?did=NA&dtype=&dtypecode=&prnewsid=

<출처: 한국일보_김성웅 기자 2019.03.27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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